엔클라우드24, 'AWS서밋 서울 2017' 실버스폰서 참가

엔클라우드24, 'AWS서밋 서울 2017' 실버스폰서 참가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국내 클라우드 업계의 맏형으로 불리는 엔클라우드24(대표 맹상영, 웰데이타시스템)가 'AWS 서밋 서울 2017'에서 다양한 서비스 노하우와 팁들을 공개한다.

엔클라우드24 측은 오는 19~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클라우드 컨퍼런스 'AWS 서밋 서울 2017'의 실버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AWS 서밋 서울'은 올해 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는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컨퍼런스다. 올해는 '클라우드를 통한 미래 비즈니스 재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엔클라우드24는 개막 첫날인 19일 오후 4시20분 맹상영 대표의 세션발표와 함께 실버스폰서 전용부스를 운영,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노하우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해외에 전파한 공로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표창을 받은 바 있는 맹 대표는 세션발표를 통해 모비릭스·펀플웍스·이꼬르·노리통 등 글로벌게임서비스 시스템구성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전용부스 내에서는 서버엔진 개발 없이 MMORPG 등 실시간게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포톤(Photon) 게임서버 엔진과 유명 헬프데스크 솔루션(SDP MSP)인 '매니지엔진(Manage Engine)' 등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 인프라서비스 △AWS DB구성 및 사용방안을 공개할 계획이다.

엔클라우드24가 4월19~20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AWS서밋 서울 2017'에 실버스폰서로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엔클라우드24 제공)
엔클라우드24가 4월19~20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AWS서밋 서울 2017'에 실버스폰서로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엔클라우드24 제공)

맹상영 엔클라우드24 대표는 "AWS서밋 서울 2017에서 실버스폰서 부스와 세션발표를 통해 게임업계 개발실무자는 물론 클라우드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엔클라우드24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CSB(Cloud Service Brokerage)사업자인 맹상영 대표가 설립한 웰데이타시스템의 브랜드로, kt ucloud biz 총판·SK SoftLayer 파트너로서도 알려져있다. 현재 엔클라우드24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부회장사이자 게임업계 클라우드 전도사로서 역할을 맡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