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26일 청계산에서 100여개 협력사와 '상생협력 등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 50여명과 삼성전자, LG전자와 신일산업, 한일전기, 유닉스전자 등 협력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2013년 시작한 등반대회는 함께 산을 오르며 소통 기회를 갖자는 취지다. 롯데하이마트 및 협력사 임직원들은 함께 청계산을 오르고 식사를 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현철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롯데하이마트와 협력사의 동반성장은 원활한 소통에서 시작된다”면서 “앞으로 상생을 위한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