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페스티벌 티켓도 '쿠팡'하세요"

쿠팡(대표 김범석)은 올 여름 열리는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 티켓을 한 데 모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3일 열리는 '자라섬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7' 입장권은 7만7000원에 선보인다. 고고스타, 김반장과 윈디시티, 신현희와 김루트, 타이거디스코 등이 출연한다. 캠프파이어와 함께하는 토크쇼와 버스킹, 레크레이션 등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6월 10~11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 2017' 입장권은 한정 수량 판매한다. 주최 측은 현재까지 총 33팀 참가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티켓 가격은 13만원이다.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7%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7월 29일 열리는 '워터밤 2017' 입장권은 7만7000원이다. 팀을 나눠 물싸움을 하는 참여형 뮤직 페스티벌이다. 장소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입장권은 3만9000원에 구매할 있다. 오는 7월 8일 KBS 아레나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다양한 NBA 부스를 체험하면서 국내 유명 힙합 아티스트 공연도 볼 수 있다.

"뮤직 페스티벌 티켓도 '쿠팡'하세요"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