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는 다음 달 8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프로야구 팬을 위한 간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기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향한 메시지, 다나와 광고에 관한 소감 등을 댓글로 남겨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추첨으로 치킨, 햄버거세트, 팥빙수 등 총 2000개 간식을 선물한다.
다나와는 고척돔 야구장에 게시된 다나와 광고를 찍어 올리면 경품을 제공하는 인증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벤트 페이지 전용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으로 50명에게 영화예매권 또는 프로야구 마스코트 피규어 방향제를 제공한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