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새우깡 노트' 나온다

농심은 문구 전문업체 모닝글로리와 농심 스낵 브랜드를 디자인한 캐릭터 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농심 캐릭터 노트는 새우깡 노트 2종을 포함해 바나나킥, 오징어집, 닭다리, 포스틱 등 인기 스낵 브랜드로 6종을 제작됐다. 각 제품 디자인과 캐릭터를 만화 기법으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노트는 총 5만권으로 한정 제작했다. 9월 1일부터 전국 모닝글로리 직영점과 대형 문구점에서 판매한다. 농심은 이 가운데 1만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 가을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농심은 다음 달 1~5일 노트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 '친구태그' 이벤트를 실시한다. 농심 페이스북 페이지에 노트를 함께 사용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으로 노트 6종을 증정한다.

농심, '새우깡 노트' 나온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