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업계 최초 '뱅앤올룹슨' 론칭

현대홈쇼핑(대표 강찬석)은 오는 22일 저녁 8시 40분 덴마크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O)' 론칭 방송을 방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뱅앤올룹슨 국내 공식 매장에서 판매되는 동일한 상품을 판매한다. 현재 다수 온라인몰은 뱅앤올룹슨 '병행수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뱅앤올룹슨은 현재 한국에서 7개 공식 매장을 운영하며 엄격하게 유통망을 관리한다.

이번 론칭 방송은 뱅앤올룹슨 인기 모델과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스피커 등을 선보인다.

'블루투스 이어폰 E8'(39만9000원)은 정밀한 튜닝 작업을 거친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왜곡 없는 원음 그대로를 구현한다.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커넥티드 스피커 A9 K20'(350만원)는 에어플레이, 블루투스 등으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거치대로 벽에 걸거나, 좁은 공간에 세울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 P2'(22만원)도 선보이다. 휴대하기 간편한 크기와 충전식 내장형 배터리가 특징이다. 생활 방진 및 방수기능을 강화했다.


현대홈쇼핑은 추가 구성 사은품과 무이자 24개월 혜택을 제공한다. '블루투스 이어폰 E8' 구매 시 뱅앤올룹슨 정품 클러치(9만4000원)를, '커넥티드 스피커 A9 K20' 주문 시 뱅앤올룹슨H3 이어폰(22만원)과 화이트 커버(9만9000원)를 받을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 P2' 구매자에게는 가죽케이스(5만9000원)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현대홈쇼핑, 업계 최초 '뱅앤올룹슨' 론칭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