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삼성역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한 현대썬앤빌삼성역 오피스텔이 6월29일 분양홍보관을 오픈한다.
현대썬앤빌삼성역 오피스텔은 테헤란로 업무시설 및 코엑스, 현대백화점 등 대규모 상업시설 및 업무시설 밀집지에 위치해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에게 각광받고 있다.
분양홍보관 오픈 후 7월2일 1순위 청약, 3일 2순위 청약을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7월4일 예정이다.

오피스텔 180실, 근린생활시설인 현대썬앤빌삼성역 오피스텔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업무지구 중심부에 자리잡은 압도적인 지리적 입지와 함께 삼성역 인근 투자개발로 장기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동은 2030년서울플랜에 따라 국제업무중심지로 개발될 계획이다. 2025년까지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 72만제곱미터 부지가 국제업무, MICE,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복합 지구로 거듭나며 서울의 미래 핵심공간이자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동대로 지하복합개발과 함께 옛 한국전력부지에 현대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20121년 들어서면 서울의 미래 랜드마크로 세계인이 즐겨 찾는 국제적인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2016년 12월 삼성동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옥외광고와 디지털 문화예술이 결합된 한국판 타임스퀘어,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 점도 호재로 꼽힌다.
현대썬앤빌삼성역 오피스텔은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냉장고, 및 비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입주자 모집기간 중 청약 및 계약자에게는 TV, 의류건조기, 전기오븐, 청소기, 금고 및 일부 호실에 거실칸막이(슬라이딩 중문) 등의 서비스 품목을 추가로 제공해 프리미엄의 가치를 높인다.
더불어 호실별 개별창고(일부 호실 제외)가 제공되어 소형 오피스텔의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녹색건축 그린등급 예비인증 및 에너지효율 1+등급 예비인증을 취득하여 (각각 준공 후 본인증예정) 에너지 절감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양민 기자 (ymj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