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모바일 신작 '스피릿위시'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테스트는 8일까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스피릿위시는 칼레바 왕국에 얽힌 거대한 음모를 추적하는 영웅의 모험을 그린 모바일 MMORPG다. 캐릭터 세 명을 동시에 조작하는 멀티 방식 전투와 레이드 메칭이 특징이다. 조건부 스킬 발동 시스템을 갖춰 각 스킬 체력, 마나, 범위 등 전투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설정을 돕는다.
스피릿위시 게임 정보 및 테스트 참가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