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를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3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액티비전 콘솔 게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어둠 고서를 들고 도망친 악당 카오스와 맞서 싸우며 스카이랜드 수호자로 거듭나는 포털 마스터 모험을 다룬다.
컴투스 관계자는 “전세계 게임 이용자들이 강력한 IP파워를 모바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출시를 시작으로 세계 전역에서 높은 성과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