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2년 연속 브랜드스탁이 선정한 '올해 해외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빛낸 브랜드 톱30'에 포함됐다.
넷마블은 88.56점(100점 만점)을 기록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25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브랜드스탁의 패널회원 3만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넷마블은 게임업계에서 유일하게 30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상위 브랜드로는 삼성 갤럭시(95.15점), 삼성 QLED TV(94.95점), 신라면(94.62점), 인천공항(93.78점), LG V40(93.61점) 등이 차지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