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메이크어위시(Make-A-Wish) 한국 지부와 2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성탄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준비한 완치 잔치를 앞두고 열렸다. △소프 △나도 △맛상무 △도로시 등 다이아 티비 파트너 푸드 크리에이터 18개팀과 어린이 120여명이 참여했다.
크리에이터는 어린이와 조를 이뤄 컵케이크 만들기와 감사 편지 쓰기 등 이벤트에 참여했다. 또 입원 중인 어린이 200명을 위해 목도리와 털모자 등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오진세 다이아 티비 국장은 “1인 창작자는 콘텐츠 영향력이 커질수록 책임 의식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며 “소아암 어린이가 희망찬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