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수도권 영업점·신설 영업점장 인사 발령

BNK경남은행(행장 황윤철)이 수도권 일부 영업점과 신설 영업점의 영업점장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BNK경남銀, 수도권 영업점·신설 영업점장 인사 발령

지난 2017년 8월 개점한 마곡지점(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27 마곡센트럴타워1) 영업점장에는 강항용 자금증권부 기관영업지점장을 임명했다.

신설 영업점으로 오는 6월 개점을 앞둔 하남미사역지점(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1116-1 미사역타워 5층) 영업점장(개설준비위원장)에는 이동현 서울지점 선임CMO(중소기업대출전문심사역)를 배치했다.

12월 개점 예정인 유니시티지점(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동 317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영업점장(개설준비위원장)에는 김기범 중앙동지점 팀장을 임명했다.

이상봉 경남은행 인사부장은 “수도권 일부 영업점과 신설 영업점의 점장을 공모 방식의 내부 경쟁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