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추석 맞아 온라인쇼핑몰 빠른 배송 서비스 강화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는 추석을 맞아 온라인쇼핑몰의 빠른 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추석 맞아 온라인쇼핑몰 빠른 배송 서비스 강화

롯데하이마트쇼핑몰은 상품 주문 후 2시간 이내 퀵서비스로 배송 받는 '스마트퀵', 주문 상품을 받을 시점과 매장을 고를 수 있는 '스마트픽', 낮 12시 이전 주문하면 당일 오후 받을 수 있는 '오늘배송'을 각각 빠른 배송 서비스로 제공한다. 스마트퀵과 오늘배송 서비스는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9월 11일까지, 스마트픽 서비스는 12일까지 운영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스마트퀵 적용 상품을 청소기, 핸드블렌더, 무선이어폰 등 280여개에서 태블릿PC, TV 등 총 320개로 늘렸다. 스마트픽 적용 상품은 명절음식 준비에 도움을 주는 주방가전 용품을 중심으로 총 9000여개까지 확대했다. 가족선물로 가전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해 '오늘배송' 서비스 적용품목도 기존 300여개에서 350여개로 늘렸다.

한편 롯데하이마트쇼핑몰은 9월 15일까지 추석 테마관을 운영한다. 가족선물로 좋은 상품이나 명절음식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9월 1~15일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 행사 신용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구매 금액 최대 10%를 최대 7만원까지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또 9월 1~30일 스마트픽 이용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엘포인트(L.POINT) 최대 1만점을 제공한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