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5주년 소장판을 판매한다. 내달 12일부터 1515개 한정 판매한다.
소장판은 소장욕을 자극하는 구성품을 포함한다. 첫 대규모 공격대인 화산심장부 우두머리 라그나로스 스태츄가 제공된다. 최신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사용가능한 순백의 탈것과 아제로스 마우스패드, 오닉시아 핀, 아트워크가 제공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5주년 소장판 한국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내달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팝업스토어에서 오전 11시부터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 800개가 선착순 현장 판매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판매가 종료되면 13일부터 쿠팡에서 물량 소진시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11만5000원이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