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 7개 주요 지역별로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역 순회 설명회는 오는 31일 서울을 시작으로 경남 창원,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전북 전주 등 7개 주요지역에서 열린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주요 경제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정부와 관련 기관은 규제 샌드박스 지원내용, 주요 사례 소개, 신청 방법 안내 등 제도 전반을 설명한다. 규제 샌드박스 활용을 고민하는 기업에게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고 제도 개선에 대한 기업 건의사항도 수렴할 예정이다.
<표>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지역 설명회 일정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