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은 기존 보장을 한층 강화한 새로운 종합보험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우선 신규 보장으로 노인장기간병 5등급을 보장하는 '장기간병요양진단비(1-5등급)'를 탑재했다. '뇌전증진단비'로 흔히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국내 127만명이 앓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을 보장하는 '전립선비대증진단비'도 담았다.
이외에도 눈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녹내장진단비', '특정망막질환진단비'는 물론 심장질환 보장을 강화를 위한 '심근병증진단비' 등도 보장한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