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20시간 동안 파격 혜택 '퍼플아워' 진행

마켓컬리, 20시간 동안 파격 혜택 '퍼플아워' 진행

마켓컬리는 15일 자정부터 저녁 8시까지 20시간 동안 파격 혜택을 제공하는 '퍼플아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퍼플아워는 지정 시간까지 마켓컬리 회원 모두에게 적립률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구매 이력이 적은 일반 회원에게도 기존 0.5% 적립률 대비 14배 높은 7% 적립률을 적용한다. 마켓컬리 멤버쉽 최상위 등급인 퍼플, 더퍼플 회원의 경우 10%의 적립률을 적용받는다.

마켓컬리 멤버십 '컬리 러버스'는 매월 1일 전월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등급별로 할인쿠폰과 적립금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결제액 15만 원 이상인 프렌즈부터, 화이트(30만원 이상), 라벤더(50만원 이상), 퍼플(100만원 이상), 더퍼플(150만원 이상)로 나눠진다. 1년간 더퍼플 등급을 유지할 경우 총 24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퍼플아워와 병행해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특가 판매한다. 지정 날짜에 예약 배송이 가능하다. 안국건강 '눈에좋은 안국루테인 플러스 세트'와 삼다원 '청옥고 환'은 50% 할인가로 각각 4만4900원과 4만2500원에 선보이고 있다. 명절음식과 제수용 과일도 할인 판매 중이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존 대비 높은 적립 혜택을 드리는 퍼플아워를 마련했다”며 “한정 시간 이벤트여서 인기상품들이 평소보다 빨리 소진되니, 장바구니에 넣어뒀던 상품을 이번 기회에 구입하고 높은 적립률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