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섹시큐리티, OS별 악성코드 분석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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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샌드박스. 인섹시큐리티 제공
<조샌드박스. 인섹시큐리티 제공>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가 다음달 7일 독산 교육센터에서 '조샌드박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안과 정보기술(IT) 담당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조샌드박스는 윈도, 리눅스, 맥, 안드로이드, iOS 등 5가지 운용체계(OS)에서 악성코드 분석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다양한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포인트 솔루션, 망 분리 네트워크 솔루션과 연동할 수 있다.

세미나는 △악성코드 동향 소개 △조샌드박스·리얼머신 연동 분석 시연 △조샌드박스 메일 분석 시연 △조샌드박스 플러그인 제품 소개 △마에스트로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CTIP) △마에스트로 윈도 포렌식 △마에스트로 안드로이드 포렌식 △악성코드 탐지·분석을 위한 보안 솔루션 연동 방안 등으로 구성된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조샌드박스는 모든 OS에서 악성코드 분석을 지원하는 혁신 솔루션"이라면서 "국내 기업이 조샌드박스와 보안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연동해 보다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교육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