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516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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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516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반도체 장비 기업 한미반도체는 자사주 일부를 소각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에 소각 대상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 5722만3890주의 10% (572만2389주)로 금액으로는 21일 종가(9020원) 기준 516억원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

한미반도체 측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강해령기자 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