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텔레콤이 알뜰폰 '스노우맨' 롱텀에벌루션(LTE) 무제한 요금제 가입 고객에 갤럭시노트20 울트라 최대 62만7000원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세종텔레콤은 30개월 약정을 조건으로 요금제별 52만8000~62만7000원 지원금을 제공한다.
퍼플(데이터 무제한·5만4890원) 요금제에 30개월 약정으로 가입하면, 지원금 62만7000원을 제공, 고객은 월 8만4453원에 요금제와 단말기 이용이 가능하다. 블랙(데이터 6GB/4만5100원) 요금제 가입 시 지원금은 52만8000원으로, 매월 7만8210원을 납부하면 된다. 블루(데이터 2GB/3만9600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지원금 50만6000원을 제공받아 월 이용료가 7만3498원이다.
5G요금제도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G슬림(데이터 무제한, 8GB/1MbpsMbps5만5000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지원금 51만7000원을 지원해 매월 8만5504원을 납부하면 된다. 스노우맨의 통신제휴카드인 '롯데클래식 카드'로 통신비 자동 이체하면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2만2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