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는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의 원신한 통합플랫폼 '신한플러스'에서 'Bull꽃 같은 한해 되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플러스 회원 중 지난 2019년 7월 1일부터 지난해 12월 31일까지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대 1만1000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벤트는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이벤트 응모 후 신한플러스에서 국내주식 첫 거래 시 마이신한포인트를 5000포인트 지급한다. 또한 신한플러스를 통해 국내주식 월간 50만원 이상 거래 시 다음 영업일에 마이신한포인트를 2000포인트 지급한다. '흰 소' 아이콘을 클릭하면 포인트가 지급되며, 이벤트 기간 중 월별로 중복 적립이 가능하다.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