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파학회는 '뉴노멀 시대의 디지털 전파 융합'을 주제로 진행한 2021년도 한국전자파학회 동계종합학술대회를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동계종합학술대회는 올해 3회째로, 총 347편 논문 접수, 총 580명이 등록, 학회 동계행사 중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무선전송기술과 드론, 무인이동체를 주제로 한 워크숍과 초청 강연, 특정주제발표, 튜토리얼 등에서 167편 논문과 온라인 포스터 180편 논문이 발표됐다. 여수시와 전라남도의 후원과 37개사 협찬과 더불어, 산학이 공동으로 전자파통신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학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서 모든 발표 및 세션장에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했다. 개최 장소 1일 1회 소독, 행사장 출입 시 체온측정 및 전자출입명부 작성, 세션장 거리 두기 등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하게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