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나생명은 아나필락시스 쇼크 진단을 보장하는 소액단기보험 '무배당 안심되는 아나필락시스쇼크진단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특정 항원에 반응하는 급성 전신 알레르기 질환을 말한다. 원인에 노출된 후 대개 30분 이내에 호흡기·순환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드물지만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 상품은 다양한 원인으로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진단이 확정된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200만원을 지급한다. 특약 가입을 하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한 경우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 가능하다. 일반 사망은 특약으로 최대 300만원까지 보장한다.
상품 가입 나이는 20세부터 70세까지로, 1년 만기 순수보장형이다. 가입은 라이나다이렉트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