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 매일 30분 직영중고차 라이브 방송 '사시라' 진행

오후 12시 30분 유튜브 방송
차량 구매 희망 직장인 겨냥

오토플러스, 매일 30분 직영중고차 라이브 방송 '사시라' 진행

오토플러스는 매일 30분간 비대면 프리미엄 중고차 '리본카'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 '사시라(사장님이 시켜서 하는 라이브 방송)'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시라'는 오토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 방송 콘텐츠로 매일 2대의 차량을 소개한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을 고려해 매일 오후 12시 30분 공식 유튜브 채널 '오토플러스' 통해 방송한다.

오토플러스는 '사시라' 첫 방송을 기념해 오는 7일까지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차량 상담 시 '사시라' 생방송에서 공개한 시크릿코드를 말하고 진행할 경우 주유상품권(1만원)을 제공한다. 상담 후 차량을 구매한 첫 고객에게는 워커힐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 '오토플러스' 구독·전체 알림 설정 캡처본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게재한 4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오토플러스는 '사시라' 외에도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자동차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차량을 참신한 포맷과 콘텐츠로 소개하는 자동차 라방 '리본쇼'을 진행하고 있다.

최재선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이사는 “앞으로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포맷의 자체 제작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와 비대면 소통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토플러스는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를 포함해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모든 직영중고차에 '7일 안심 환불 보장' '바이백 프로그램' 등 구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다양한 서비스를 내놨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