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소통TF, 탈은둔 청년 생활공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 들어

청년소통TF, 탈은둔 청년 생활공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 들어

장예찬 대통령 당선인 청년보좌역이 6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제20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청년소통TF 활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은 유승규 안무서운회사 대표. 청년소통TF는 지난 3일 공식 첫 활동으로 안무서운회사를 찾아 탈은둔 청년 생활공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유승규 안무서운회사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제20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청년소통TF 활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안무서운회사는 은둔,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들을 위해 쉐어하우스,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공동생활 공간으로, 청년소통TF의 첫 활동으로 찾은 곳이다.
유승규 안무서운회사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제20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청년소통TF 활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안무서운회사는 은둔,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들을 위해 쉐어하우스,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공동생활 공간으로, 청년소통TF의 첫 활동으로 찾은 곳이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