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 접점 부문 조사에서 수입 자동차 판매점, 수입 인증 중고차 2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벤츠코리아는 수입 자동차 판매점 산업 부문에서 97점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8년 연속 서비스품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1개 서비스 평가 항목 중 업무 지식, 시설환경관리 영역에서 만점을 받았다. 경청 태도와 설명 능력 등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수입 인증 중고차 산업 부문에서는 94점을 기록해 2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 벤츠코리아는 평가 항목 중 경청 태도, 업무 지식, 시설환경관리 영역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벤츠코리아는 전국 63개 공식 전시장, 75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2011년 인증 중고차 시장 진출 이후 수입차 최대 네트워크인 23개의 인증 중고차 공식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이상국 벤츠코리아 세일즈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벤츠의 가치를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