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과 정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열었다. 당에서는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성일종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 정부에서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단계적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방안과 해제 시점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당정 논의를 토대로 내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