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은 지난 2019년 선보인 '원클릭 택배서비스'가 3주년을 맞이했다고 28일 밝혔다.
원클릭 택배서비스는 소상공인·1인 판매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택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보인 서비스다. 출시 직후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현재도 월 평균 1200여 개 이상의 고객이 꾸준히 가입하고 있다. 지난 11월 기준 누적 고객 5만2000개사를 돌파했으며 총 1700만 박스의 실적을 기록했다.
원클릭 택배서비스를 이용 고객은 업계 최저 가격으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자동으로 요금이 할인되는 슬라이딩 요금제가 적용돼 면 쓸수록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e커머스 사업 성장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