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2023 SMile 뮤직페스티벌' 성료…슈주 이특·최시원, 라이즈 축하응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대표 장철혁, SM)이 슈퍼주니어 최시원, 그룹 라이즈 등과 함께 음악꿈나무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 아트홀에서 열린 '2023 SMile Music Festival'(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SMile Music Festival' 2015년부터 시작된 SM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음악꿈나무 청소년들에게 보컬 및 댄스, 밴드 등의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최종 무대기회를 선물해주는 형태로 펼쳐진다.

9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참가자 선발부터 최종 공연까지 멘토로 함께 한 최시원과 이특 등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하는 최종선발 10팀의 무대와 함께, 라이즈의 축하무대로 이뤄졌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는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 아트홀에서 열린 '2023 SMile Music Festival'(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참여하는 기간 동안 정말 행복했고 잊지 못할 꿈 같은 시간이었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장철혁 SM대표이사는 “SM은 문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미래를 꿈꾼다”며 “SMile Music Festival을 통해 경험한 모든 시간이 참가자 여러분이 꿈을 꾸고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M은 2014년 론칭한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토대로, 'SMile Music Festival'을 비롯해 임직원 정기봉사활동, 아티스트 재능기부, 국내 및 아시아 아동 음악교육지원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