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라이프가 스파기업과 협업해 '라이프케어 서비스' 활용도를 높인다.
교원라이프는 더 트리니티 스파 운영사 엘앤케이웰니스와 '에이징케어 서비스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사는 협약을 통해 교원라이프 회원은 더 트리니티 스파 정규 프로그램 요금 10%를 할인 받는다. 첫 방문 고객은 모든 정규 프로그램 30% 할인과 물광리프트테라피(10분) 무료 혜택을 받는다.
교원라이프 회원만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 '페이셜&넥'도 마련됐다. 고객은 프로그램을 정상가 대비 1회 체험은 45%, 3회 패키지는 50% 할인한 요금에 이용할 수 있다.
3월에는 상조상품 납부금으로 상조 대신 '더 트리니티 스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환 서비스를 선보인다. 뷰티케어와 산전산후 전용 패키지 2가지로 꾸려진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고객 삶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라이프케어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