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라이프생명 한국법인(대표 송영록)은 글로벌 금융그룹 메트라이프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발표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다시 한번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메트라이프는 25회째 해당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춘은 매년 컨설팅기업 콘페리(Korn Ferry)와 협력해 각 산업 분야 최고경영자, 이사 및 금융 업계 전문가 3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업계서 가장 평판이 좋은 기업을 선정해 순위를 발표해 왔다. 평가 항목은 △혁신성 △장기 투자 가치 △재무 건전성 △인재 유치 역량 등 총 9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미셸 할라프(Michel Khalaf) 메트라이프 회장은 “메트라이프는 '언제나 당신 곁에 더 든든한 미래를 위해'라는 사명(Purpose)을 핵심 이념으로 삼아 고객, 임직원,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최상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다시 한번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된 것은 메트라이프가 우리의 사명을 성실히 실천해 왔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소감을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