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모두愛(애) 보훈밥상' 후원금 전달

지난 20일 부산시 중구 중앙동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모두愛(애) 보훈밥상' 후원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김병기 부산은행 경영지원그룹장,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 김경옥 부산광역시서구재향군인여성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지난 20일 부산시 중구 중앙동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열린 '모두愛(애) 보훈밥상' 후원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김병기 부산은행 경영지원그룹장,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 김경옥 부산광역시서구재향군인여성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BNK부산은행(행장 방성빈)은 지역 고령 보훈가족을 위한 '모두愛(애) 보훈밥상'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부산시 중구 중앙동 소재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진행됐다.

'모두愛(애) 보훈밥상'은 부산지방보훈청과 부산은행, 부산연탄은행과 서구재향군인회가 지역 고령 보훈가족에게 특색있는 식사를 대접해 국가유공자가 대우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민관 협력 사회공헌사업이다. 매주 화요일 부산시 서구 초장동 소재 부산연탄은행 1층 식당에서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

김병기 부산은행 경영지원그룹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고령 보훈가족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후원을 통해 보훈가족이 예우받는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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