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25일 오후 5시 40분경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조 사장은 빈소를 찾아 “전자 산업에 오랫동안 기여를 해주신 분”이라며 “참 훌륭하신 분이 너무 일찍 가신 것 같다”며 애도를 표했다.
조 사장은 앞서 이날 오전 LG전자 주주총회가 끝난 직후에도 “37년간 회사의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도 많은 기여를 하신 분”이라며 “참 아쉽게 생각하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