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꿈품교실 난청아동과 KT위즈파크 투어

KT가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진행한 어린이 드림투어 참가 아동들이 기념촬영했다.
KT가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진행한 어린이 드림투어 참가 아동들이 기념촬영했다.

KT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KT꿈품교실의 난청아동들과 가족 22명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의 수원 KT위즈파크로 초청해 '어린이 드림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KT꿈품교실 아동들은 수원 KT위즈파크 내 연습실에서 공 던지기와 배팅 체험을 하고 기자실과 전력분석실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시설들을 둘러봤다. 가족과 함께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그라운드에서 달리기와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고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보냈다.

KT가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진행한 어린이 드림투어 참가 아동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다.
KT가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진행한 어린이 드림투어 참가 아동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다.

한편, KT는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아동의 재활치료를 위해 전국 4개 대학병원과 협업해 KT꿈품교실을 운영하는 등 2003년부터 소리찾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계층의 사람들이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KT가 가진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