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게임 저금통에 '젤리 친구' 기능 추가

토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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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지난 5월 출시한 게임 저금통 '젤리 찾기 게임'에 새로운 기능인 '젤리 친구 ' 기능을 추가했다.

'젤리 친구'는 고객이 친구와 함께 저축을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젤리 찾기' 게임에 더해 새로운 게임적 요소를 제공한다.

지난 5월 토스뱅크가 선보인 게임 저금통은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통장으로 가입 시 젤리찾기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게임 저금통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고객 수 50만명을 돌파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게임 저금통은 고객들이 저축을 하면서도 게임과 재미를 결합한 혁신적인 금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