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파 기반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술 기업 유벤타사이언스(대표 박정기)가 '파워핏(PowerFit)' 시리즈를 앞세워 헬스케어 웨어러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벤타사이언스는 최근 수면 보조 목걸이 '파워핏', 운전자용 전자파 케어 디바이스 '파워핏 드라이브', 디지털 피로 케어 제품 '파워핏 세이프티' 등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형 기기들을 선보이며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 제품인 '파워핏'은 목걸이 형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수면장애 완화와 근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종파 기술을 활용해 신체 리듬을 안정화시키고 휴식과 회복을 돕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가벼운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실내외 어디서든 활용 가능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운전자에게 특화된 '파워핏 드라이브'는 장시간 운전 시 피로도 감소와 집중력 향상, 전자파 감쇄 효과 등을 제공한다.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해 운전자의 컨디션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디지털 환경 대응을 위한 '파워핏 세이프티'는 전자파 감쇄, 블루라이트 차단, 안구 건조 완화, 전자기기 발열 감소 등 복합적인 기능을 갖췄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함께 사용하면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신체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유벤타사이언스 관계자는 “'파워핏' 시리즈는 모두 종파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작은 디바이스 하나로 다양한 건강 관리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며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만성 피로와 전자파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새로운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벤타사이언스는 '독보적인 종파 기술로 365일 건강한 삶을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향후 웨어러블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