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 의원, 평택 초교 찾아 '융합과학스쿨' 코딩 체험 현장 방문

서현옥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이 최근 소사벌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융합과학스쿨' 어린이 코딩 교육 현장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현옥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이 최근 소사벌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융합과학스쿨' 어린이 코딩 교육 현장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최근 평택 소사벌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융합과학스쿨' 어린이 코딩 교육 현장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찾아가는 융합과학스쿨'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며,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력과 과학기술 친밀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소사벌초 4학년 학생 101명이 참가해 코딩 실습, 센서 실험, 게임 만들기 등 다양한 창의·문제해결 중심 활동을 경험했다.

서 의원은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과학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상상력을 실현하는 과정 속에서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와 평택 등 지역사회가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평택=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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