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휴가 후 학습 감각 살린다…하루 10분 '숏루틴' 인기”

휴가 후유증을 숏루틴 학습법으로 날려보다(사진=YBM인강)
휴가 후유증을 숏루틴 학습법으로 날려보다(사진=YBM인강)

여름휴가 후 흐트러진 학습 리듬을 되살리는 '숏루틴' 학습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짧은 공백만으로 학습 흐름이 끊길 때 하루 10분 정도 시간을 집중해 학습 감각을 회복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YBM은 숏루틴 학습법의 대표 사례로 YBM 온라인 강의 'CNN Now'를 추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10분을 투자해 영어 실력과 글로벌 시사 감각을 동시에 높일 수 있어 학습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CNN 뉴스를 매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텍스트·영상 강의·전화영어를 결합한 올인원 콘텐츠로 구성돼 학습 스타일에 맞춘 개인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평일에는 △오늘의 뉴스 △주요 표현 학습 △스피킹 훈련 △객관식 퀴즈 △뉴스 다시 보기 등 5단계 집중 학습을, 주말과 공휴일에는 복습 위주의 학습을 제공해 꾸준한 루틴 형성을 돕는다.

[에듀플러스]“휴가 후 학습 감각 살린다…하루 10분 '숏루틴' 인기”

YBM 인강 관계자는 “휴가 후 복귀 시 학습 의욕 저하가 나타날 때 짧게 몰입하는 학습으로 흐트러진 리듬을 빠르게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루 10분 숏루틴 학습을 통해 학습 감각을 끌어올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