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리얼 클린뷰티 브랜드 라로제가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라로제는 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만을 담은 '진정성 있는 화장품'을 지향하는 브랜드로, 피부와 지구 모두에 부담을 주지 않는 클린뷰티를 추구한다. 현재 페이스, 바디, 선케어, 베이비 케어 등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킨케어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앞으로 라로제의 브랜드 캠페인과 화보 촬영을 비롯해 '본질과 아름다움의 균형'을 주제로 한 다양한 협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철학을 담아내는 콘텐츠도 선보인다.
라로제 관계자는 “김나영·마이큐 캠페인을 통해 스킨케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고객 경험을 확장하고, 리얼 클린뷰티의 가치를 폭넓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