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2025 중소기업 융합대전'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전남테크노파크는 4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막식에서 '지역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4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막식에서 '지역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4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 융합대전' 개막식에서 '지역혁신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남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산·학·연·관 협력 강화, 중소기업 기술역량 강화, 특화산업 육성 등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5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중소기업융합대전세종충남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4~5일 이틀간 진행된다. 전국 중소기업 대표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협력 우수기업 포상, 기술교류회, 지역연합회 네트워킹 등을 진행한다.

오익현 원장은 “이번 수상은 전남의 중소기업들과 함께 일궈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의 혁신성장과 기업 간 협력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