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3분기 영업익 1617억원…전년비 34.3% 감소

LG유플러스 3분기 실적이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다소 주춤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617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34.3%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5% 증가한 4조108억원으로 집계됐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