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쿼츠, 장기용과 신규 캠페인 공개

골든블루는 브랜드 모델 배우 장기용과 함께한 '골든블루 쿼츠'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브랜드 메시지 확장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지난해 10월 제품 출시 이후 '위스키의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다, 새·파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골든블루 쿼츠, 장기용과 신규 캠페인 공개

이번 캠페인은 '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쿼츠'를 콘셉트로, 특정 상황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의 다양한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위스키라는 점을 강조했다. 응원, 캠핑, 여행, 파티 등 공감 가능한 순간들을 시네마틱한 감성으로 담아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영상 속 장기용은 각기 다른 상황에서 여유롭고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해 분위기를 북돋거나 낭만을 더하는 존재로 '골든블루 쿼츠'와 함께한다. 해당 영상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골든블루 쿼츠는 디지털 채널에서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젊은 소비층의 호응을 얻으며 인스타그램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골든블루 쿼츠'는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위스키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