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세종사이버대 휴머니티칼리지, '전원경 교수와 함께하는 예술 여행 강연' 성료

세종사이버대학교 세종휴머니티칼리지는 지난 1월 9일 재학생과 입학 지원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원경 교수가 진행한 '전원경 교수와 함께하는 예술, 여행을 떠나다 : 파리'베리타스 강연을 개최했다.(사진=세종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학교 세종휴머니티칼리지는 지난 1월 9일 재학생과 입학 지원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원경 교수가 진행한 '전원경 교수와 함께하는 예술, 여행을 떠나다 : 파리'베리타스 강연을 개최했다.(사진=세종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세종휴머니티칼리지가 지난 9일 재학생과 입학 지원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원경 교수와 함께하는 예술, 여행을 떠나다 : 파리'베리타스 강연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랑스 예술과 문화사를 깊이 있게 조명해 온 전원경 세종사이버대 교수는 단순한 여행 정보를 넘어 예술과 예술사적 시선으로 파리를 새롭게 읽어내는 특별한 시간을 선보였다.

파리는 수많은 예술가와 사상가, 혁명과 낭만의 기억이 겹겹이 쌓인 도시다. 전 교수는 특히 이번 강연에서 미술 작품 속에 담긴 시대정신과 예술가들의 선택, 여행자가 놓치기 쉬운 파리의 숨은 의미들을 조명했다.

[에듀플러스]세종사이버대 휴머니티칼리지, '전원경 교수와 함께하는 예술 여행 강연' 성료

파리가 지닌 역사적 맥락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며 실제 여행을 떠나지 않고도 파리를 거닐듯 생생한 예술 여행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특강 참가자들은 전했다.

전 교수는 오랜 연구와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서양 미술과 유럽 문화사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해 왔다. 이번 강연도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따뜻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시간이 됐다고 학과 측은 전했다.

원수현 세종사이버대 교수(교양학부장)는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 그리고 여행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번 강연은 파리를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