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미트프로젝트, 설 맞아 '2026 설 선물세트' 출시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는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 등으로 구성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LA 꽃갈비세트(1.8㎏)'는 명절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다. 마블링이 풍부한 6·7·8번 꽃갈비만을 선별해 사용했다. 미국산 원육 중 최상위 등급만을 적용했다. 국산 과일로 만든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제공해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대상 미트프로젝트, 설 맞아 '2026 설 선물세트' 출시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몽골리안 방식으로 자연 건조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 구성이다. 여기에 매운치즈소스와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더해 구성과 품질을 강화했다.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육감하누' 선물세트 2종은 예약 판매로 운영된다. 출고 당일 생산한 한우로 구성한 '육감하누 한마리세트(1㎏)'와 구이용 인기 부위를 담은 '육감하누 구이 한판세트(1㎏)'다. 이 밖에도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더 퍼스트 컷' 선물세트와 '소한마리탕 세트 2종'도 마련했다.

설 선물세트는 2월 12일까지 공식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정일 배송을 지원한다. 결제 금액의 10% 무제한 적립과 첫 구매 고객 대상 육포 증정 혜택도 제공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