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AD가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팀코리아'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국가대표라는 이름으로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단 선수들에게 바치는 헌사의 의미를 담았다. 화려한 슬로건 대신 선수 개개인 얼굴과 이름, 이들이 지나온 시간에 초점을 맞췄다.
영상은 TV와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공개된다. 동계올림픽 시즌에 맞춰 옥외광고 등을 통해 순차 확산될 예정이다.
HSAD 관계자는 “영상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여정과, 이를 응원하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업비트의 진심이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연출했다”며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민적 공감과 응원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