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는 설 명절을 맞아 '골든블루' 선물 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추석 시즌 소비자들로부터 실용적인 구성으로 호응을 얻은 '골든블루 사피루스 패키지'와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패키지'다. 시장 수요를 반영해 설 시즌에도 동일하게 선보였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패키지'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450㎖ 1병과 하이볼 전용 잔,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사용한 프리미엄 위스키다. 바닐라와 초콜릿 향이 어우러진 풍미가 특징이다. 2017년 이후 국내 위스키 단일 판매 기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하이볼 음용 트렌드를 반영해 전용 잔을 포함했다. 패키지에는 다크 네이비 컬러를 적용해 정통성과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패키지'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450㎖ 1병과 스월링 글라스,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 원액을 사용했다. 허트 커팅 포인트에서 추출한 원액으로 달콤한 과일 향과 부드러운 맛, 피트향의 조화를 구현했다. 전용 스월링 글라스를 통해 정통 테이스팅 경험을 강화했으며, 오렌지 컬러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다.
이번 선물 세트는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국내 주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