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리빙전 '홈스타일위크' 열어

CJ온스타일은 오는 15일까지 상반기 최대 리빙 행사 '홈스타일위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가구 싶은 집'을 테마로 가전·가구·침구·부분시공 등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리빙전 '홈스타일위크' 열어

행사 기간 거실·다이닝·침실·욕실 등 공간별 상품을 제안하며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총 34회 진행한다. 오는 12일 '브티나는 생활'에서는 마르티넬리루체를 최초 론칭하고 아르떼미데를 특가에 선보인다. 솜팩스는 5일 TV라이브 '동가게'에서 판매한다. 영림 슬라이딩 중문은 최대 26% 할인한다. 한샘 시공 예약 방송도 진행한다. 에싸·자코모·까사미아 등도 혜택가에 선보인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10% 적립, 모바일 라이브 최대 10% 카드 할인, TV라이브 구매 고객 대상 순금 골드바 추첨 이벤트를 마련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매장 방문 없이도 꼼꼼하게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대폭 확대했다”면서 “홈스타일위크를 리빙 성수기를 대표하는 행사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