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CL이 사용성을 강화한 4도어 냉장고 'TCL P810CD'를 출시했다.
TCL P810CD는 4도어 구조로, 약 814리터(L) 대용량 내부 공간에 효율적인 수납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식재료를 여유 있게 보관할 수 있다.
냉동실은 대형 식재료까지 수납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냉장실은 보틀 선반·높이 조절 선반·풀와이드·채소 전용 2단 서랍 등으로 구성돼 식재료 크기와 형태에 맞춘 정리가 가능하다.
조용하고 안정적인 균일 냉각 시스템도 특징이다. 트윈 에코 인버터를 기반으로 정밀하게 제어, 소음과 전력 소모는 줄이고 냉각은 안정적으로 유지해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원터치로 간편 설정도 가능하다. 전자식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온도 조절부터 다양한 냉각 모드를 쉽고 직관적으로 선택해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TCL 관계자는 “맞춤형 수납 설계와 안정적인 냉각, 편의 기능까지 강화한 4도어 냉장고”라며 “대용량 보관이 필요한 가정에서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