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브랜드 집결'…다나와,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성료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 〈자료 다나와〉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 〈자료 다나와〉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지난 19일 서울 서강대 청년광장에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최신 정보기술(IT) 기기 체험 기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나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약 4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 〈자료 다나와〉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 〈자료 다나와〉

현장에는 메인 파트너사인 인텔을 비롯해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그래픽카드) △주연테크(모니터) △서린씨앤아이(RAM) △커세어(키보드) △마이크로닉스(파워) △캐논(디지털카메라) 등 총 9개 IT 브랜드가 참여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즐길 거리도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각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맞춤형 참여 이벤트가 축제에 재미를 더했다.

다나와 관계자는 “서강대 총학생회 '항해'의 적극적인 협조와 4000여 명에 달하는 학생들의 참여 덕분에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면서 “대학생들이 최신 IT 기기를 직접 비교·체험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