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한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3/23/news-p.v1.20260323.944d46b6d5024e43978957b85e06bb84_P1.jpg)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시작하고, 미래 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확보에 나선다.
이번 모집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개채용을 비롯해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 수시채용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한다. 전체 선발 규모는 150여명이다.
신한은행은 일반직 채용 인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할당한다.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현장 중심의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조치다.
사무인력 및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도 함께 실시해 인력 구성의 다양성을 높인다.
서류 접수는 23일부터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